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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13 15:31
체질과 형상에 따른 비염치료
 글쓴이 : 본디올
조회 : 4,176  
 
체질과 형상에 따른
비염치료
  
 
얼굴이 희고
항상 감기기운이 있는 사람

얼굴색이 흰사람은 기가 약해 양기가 잘 올라가지 못해서
비염을 비롯한 감기에도 잘 걸리게 되는데
이런 현상의 사람은 기를 보해주면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치료를 합니다.
 
 
 

 

 
오장육부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경우

-눈이 큰 아이는 담이 허해서 편도가 잘 붓고
코가 막히며 귀는 뜨겁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감기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담을 튼튼하게 해줘야 합니다.
-비위가 나빠도 비염이 걸릴 수가 있는데
얼굴색이 약간 누르스름하면서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은
비위가 튼튼하게 치료를 해야 합니다.
 
 
 
 
 
정이 부족한 경우

얼굴빛이 검고 마른 아이들이 인체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정이 부족하여 콩팥이 약해지기 쉬운데
이런 아이들이 피부도 거칠면서 변비의 경향이 있습니다.
정을 보충해줘야 합니다.
 
 
 
 
 
생리가 불순한 사람

인체내에 찬기운과 뜨거운기운이
제대로 조절이 안되어 비염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 때는 생리만 정상적으로 조정을 해줘도
비염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발이 찬 사람

손발이 차면 배가 찬 것이고
속이 차면 코가 막히기 쉽습니다.
배는 항상 따뜻해야 건강을 유지하기 쉽기 때문에
따뜻하게 해줘야 비염치료가 잘 됩니다.
 
 
 
 
 
50대이후의
중,노년의 알러지성 비염

나이가 50이 지나면 허로증에 걸리기 쉬운데
허로증은 인체의 음양기혈 즉 면연력의 기본이 약해집니다.
50세 이후에 감기증상이 있으면서 코가 막히면
독한 약을 써서는 오히려 심해지거나
전혀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으니
인체의 허한 상태를 보해줘야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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